사진으로 정보를 보관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사진 기반 투두 리스트 앱
어딘가에 자랑하거나, 추억을 기록하거나
여행에서 찍은 사진, 맛집에서 찍은 음식 사진, 사랑하는 팀원들과 찍은 사진 등
우리는 주로 누군가에게 공유하거나 나의 앨범에 보관/기록하고 싶은 사진들을 찍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험, 다들 있잖아요.
길 가다 보이는 취업 현수막
강의 끝날 때 교수님이 띄워준 중간고사 일정
SNS에서 발견한 관심있는 브랜드의 할인 특가 광고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정보를 사진으로 보관합니다.
길을 걷다 바로 회사에 지원하기는 어렵고,
중간고사 일정을 그 자리에서 즉시 메모하거나 캘린더에 추가하긴 귀찮아서,
지금 당장 쇼핑을 할 시간은 없어서
즉, '당장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보관하게 위해 사진이라는 형태를 사용하는 것' 이죠!
나중에 확인할 정보를 사진으로 보관하는 것, 물론 빠르고 간편하지만..
문제는 우리는 이것들을 확인하지 않아요!
다양한 목적의 사진들이 매일 쌓이는 앨범 안에 보관되다 보니까 정말 쉽게 사진의 존재를 잊어버립니다. 나에게 중요한 정보라 찍은 사진들인데 말이에요.
급기야는...
나에게 중요한 기회를 놓치는 상황까지 오게 됩니다. 채용 기회를 놓치거나, 중요한 학사 일정을 잊어버리거나, 할인 기회가 지나가버기도 해요.
포토투투는 이러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사진 기반 투두 앱이에요. 앱에서 빠르게 나의 임시 정보 사진을 투두 목록으로 만들어 관리할 수 있고, 나에게 중요한 정보는 알림을 받을 수도 있어요.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아시나요?
이메일 데이터, 전화 및 문자, 영상 스트리밍 등! 사실 우리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하는 모든 활등은 온실가스 생성에 기여하고 있어요. 단순히 데이터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저장된 데이터 센터를 유지하는 과정에서도 온실가스가 생성돼요. 국제에너지기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한 나라의 전력량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해요.
용량 관리에 탄소 발자국 절감까지!
데이터 센터에는 이메일, 메시지, 문서, 사진 및 동영상 등 다양한 데이터가 저장돼요. 즉, 우리가 필요 없는 사진만 정리해도 탄소 발자국 절감에 동참할 수 있어요.
포토 투두에서는 나의 임시 정보를 찍은 사진을 디바이스에 저장하지 않고 앱 자체에 저장해요. 이후 해당 투두를 완료하면 관리함으로 이동하고, 30일 후 자동으로 삭제돼요. 필요 없어진 사진을 편하게 지울 수 있으니 효율적으로 저장공간도 관리할 수 있고, 탄소 발자국 절감으로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답니다.🌱
포토투두는 사진으로 빠르게 정보를 임시 보관하는 사람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웁니다. 또한 쓰임이 다한 사진들을 간편하게 삭제하도록 하여 개인의 용량 관리에도 도움을 주고, 나아가 더 많은 이들에게 디지털 탄소 발자국에 알리고 부담 없이 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그렇게 한 명 한 명 모인 사용자들이 일으킨 작은 환경 활동이 더 큰 움직임을 일으켜 탄소 절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합니다.
Hyungeol94 (Lyosha) |
Jina (Lullu) |
sun0e (Moana) |
daydog1122 (Hazel) |
jiae0119 (Sindy) |